상해

클라우스 (Klaus, 2019) 후기 : 옆가슴 벅차고 따의의한 넷플릭스 애기니메이션

> 클라우스(Klaus)는 크리스마스 어린이니메이션의 클래식이 될 것 같습니다. 감독 세르지오 파블로스(Sergio Pablos)는 과거 디즈니에서 일했고, 슈퍼배드를 기획했던 분이다. 여러 시상소식을 듣고 색채가 독특해 관심이 갔던… 더 보기 »클라우스 (Klaus, 2019) 후기 : 옆가슴 벅차고 따의의한 넷플릭스 애기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