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황금연휴에는 국립해양박물관 집관! :: 국립해양박물관 유튜브, 소장품 컬러링, 추석맞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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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세상의 모든 바다이내용를 전해드리는 해박이 입니다.즉시 앞으로 다가온 추석! 어떤 계획 있으세요? 코로나쁘지않아19 재확산의 우려로 올 추석은 행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방침에 따라 개인위생과 거리 두기에 더 유념해 주셔야 하는데요. 그렇다고 연휴의 즐거움까지 포기할 순 없겠죠!?​슬기로운 추석생활 안전과 재미가 같이하는 추석 연휴, 국립해양박물관과 보내는 노하우 알려드릴게요.​

국립해양박물관 유튜브에서는 박물관에서도 직접 보기 어려운 수족관 아쿠아리스트와 전시팀 브이로그, 그동안 진행되었던 다양한 기획전시 영상 등을 다시 보실 수 있슴니다.​​​[ 국립해양박물관 수족관과 아쿠아리스트를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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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신라에서 유일한 국립해양박물관 3층 해양생물관에는 수족관이 있습니다… 수족관 메인수조에는 총360여 톤의 물 속을 헤엄치는 상어, 가오리, 바다거북이와 100여종 1000여 마리의 해양생물이 같이 살고 있습니다… 바닷속 칭구들에게 먹이를 주고, 관씸로운 쇼를 펼치는 아쿠아리스트도 영상에서 만자신보세요!​​[ 바다와 여성 전시와 바다와 여성 전시 담당 학예사 브이로그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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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 2020 테마전시 ‘바다와 여성’, 이제는 국립해양박물관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서 집에서도 관람하실 수 있음니다. 온라인 전시로 전시해설과 함께 프롤로그부터 1부, 2부, 3부, 에필로그까지 한번에 감상하실 수 있음니다.​뿐만 아니라 박물관에서도 볼 수 없는! 테마전시의 뒷이야기, 전시 준비 브이로그도 있는데요. 전시 미팅부터 개막식 회의, 회의 등 하루 24시각이 모자랄 정도로 를 꼼꼼하게 준비한 학예사님들의 생각과 열정이 담긴 영상도 함께 시청하세요!​​[ 온라인뮤지엄클릭 조선통신사선, 위도 띠배편 ]​

3층 상설전시장에 있는 조선통신사선과 위도 띠배도 전시해설사 설명과 함께 관람해보세요.​-약 200년간 우리나라와 Japan의 평화 유지, 문화교류에 큰 역할을 했던조선통신사와 실제 크기 1/2크기로 재현한 조선통신사선 편- 과거 사람들의 바다와 항해에 대한 두려움으로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기 바라다하며용왕님께 제사(용왕굿)를 지낼 때 사용한 위도 띠배 편​[ 해양제주: 바다에서 바라본 ‘제주바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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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의 2020년 첫 기획전시였죠. ‘해양제주-바다에서 바라본 제주바당”은 그동안 땅 가운데에서 바라본 제주 바다를, 바다에서 바라본 제주로 관점을 옮긴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유튜브에서는 총 3편으로 구성된 제주바당을 전시 기획자의 목음와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강치멸종과 독도침가면:강치야 독도야 ]​

강치를 기리는 최초의 헌정 전시라는 평가를 받은 특별전시 ‘강치멸종과 독도침가면:강치야 독도야’ 입니다. 일제 강점기 과도한 남획에 의해 그 모습을 찾기 어려웠던 강치는 독도에서는 1972년까지 확인이 되었지만, 1996년 멸종선언을 받았는데요. 독도강치가 멸종에 이르게 되는 전 과정을 역사, 생태사관 관점에서 바라본 전시였습니다.​동원참치 광고를 패러디한 강치송과 아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강치를 알고 있는 벗를 찾아가는 재미있는 영상도 놓치지얘기고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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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소장품들의 그림을 다운받아 나쁘지않아만의 색깔로 색칠해보세요.해양의 역사와 문화를 뒤고 있는 유물들을 색칠해나쁘지않아가며 나쁘지않아만의 해양유물을 만들어볼까요? 어 떤 유물들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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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갑옷의 종류 중 하나쁘지않아인, 두정갑주에 사용된 투구에요. 전부적으로 투구 품이 좋고, 상부 장식의 손실은 있지만 장식이 정갈하고 투구 표면의 ‘용문’, ‘봉황문’ 등의 장식기법이 정교하고 세련된 것으로 보아 신분이 높았던 인물이 사용했을 현실성이 있 습니다.​[ 해주항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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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도 해주지방에서 제작되는 해주항아리에요. 해주항아리는 일반 항아리와 달리 사기로 만들어졌는데요. 하얀 바탕에 물고기자신 목단 꽃무늬 등을 주로 장식합니다.​[ 대모이층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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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대를 포함해 제작된 2층 농으로 각 단면마다 정면에는 용과 봉황이 한 쌍을 이루고 있으며, 측면에는 용을 한 마리씩 표현되어 있어요. ​[ 수군조련도 병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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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수군의 훈련모습이 그다소리긴 병풍임니다. 그당시 삼도수군통제사영은 봄과 가을에 정기적으로 대규모 훈련을 개최했으며, 이때에는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3도의 수군이 모드 모였다고 해요. 특히 봄 훈련인 춘조에는 군사3만여 명이 통영에 모이고, 판옥선과 거북선 500여 척의 군함이 동원되었어요. 유튜브에서 살아움직이는 병풍도 보실 수 있읍니다!​

[ 트랩의 나쁘지않아침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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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과 증류수를 넣은 나침반 케이스 안에 경금속제의 방위표를 띄운 습식나침반입니다. ​​[ 구수의 해도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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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지도 제작자 피터구스(Pieter Goos, 1616~1675)가 1666년에 제작한 해도첩 초판입니다. 아시아 지면을 포함해 총 41개의 해도가 수록되어 있어요. 구스는 금박장식과 함께 화려한 채색을 하고 고급 종이를 사용해 수작업으로 제작했습니다.​​[ 코로넬리의 천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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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면리아 수도사이자 지리학자인 코로넬리(Marco Vincenzo Coronelli,1650~1718)가 제작한 천구의 도면입니다.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코로넬리 천문도 지도는 코로넬리가 천구의를 제작하기 위해 만든 동판을 1900년대에 다시 인쇄한 고어와 1965년 컬러로 채색된 코어를 함게 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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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이 준비한 추석맞이 ! ‘박물관에서 보내는 편지’보고 싶은 식구, 친국, 연인에게 바다와 관련된 추억의 글과 함께 전하고 싶은 스토리를 적어보내 주세요. 국립해양박물관이 ‘사랑의 메신저’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참여방법 소개해드릴게요.

보내주신 사연 중 총 30분을 선정해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보내는 사람에게는 모바일 커피쿠폰을! 받는 사람에게는 수산선물세트를 보내드려요. (*상품 조기소진 시 이벤트는 종료될 수 있 습니다.)​​

​한가위, 국립해양박물관만 같아라~국립해양박물관 집관으로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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