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그리고 현재 개발 단계는? 자동차 자율주행기술 단계별

 

안녕하세요 부산자동차유리 전문점의 수영차 유리팩 팀장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자율주행기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탑승자의 안전을 지키고 운전에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자율주행이라는 기술이 많은 연구를 거듭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제 곧 현실이!^^

그러면 자율주행의 단계는 어느 정도와 같이 나누어서 현재 단계까지 진행이 되었습니까?

미국자동차공학회(SAE)가 정의한 표준을 이용해 자동차 자율주행기술이 어느 정도 구현됐는지 보여 주는데. 이 표준은 자동운전기술을 자동차 자체와 자동차의 운행이라는 맥락에서 분류하여 정의한 것으로, 주행 중 주변상황을 누가 파악하고 판단하여 자동차의 주행에 관한 기능을 제어하느냐에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총 6단계의 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차근차근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현재 기술은 대부분 0~2레벨 즉,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이 적용되어 운전자의 특정주행관련 조작에 개입하여 운전의 안전성을 높이고 운전에 대한 부담을 덜어줍니다.

레벨 0단계의 비자동(No Au tation) – 자동차에 설치된 시스템이 주행에 영향을 주지 않고 모든 상황판단과 운전조작을 운전자가 직접 하는 것을 말합니다. 과거에는 판매된 차량 단계로, 이미 판매되었던 일부 차량에 해당하는 단계입니다.시스템으로서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차도 이탈 방지 보조, 후방 충돌 경고 등의 안전 시스템이 대표적입니다.

레벨 1단계 운전자 지원(Driv er Assistance) – 자율주행기술이 조금씩 적용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운전은 운전자가 하지만, 특정한 경우 주행에 관한 일부 기능을 차에 맡기는 거죠. 앞 차와의 안전 거리 확보를 위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및 조향 조작에 개입하는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중 하나라도 갖추고 있으면 레벨 1이 됩니다.

레벨 2단계 보조 주행(Patial Automation) – 현재 적용된 단계라고 생각됩니다. 최근에는 많은 차량에 기본으로 적용되거나 일부 모델에서 선택 사양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전반적으로 운전자가 직접 운전해야 할 단계지만 ADAS 시스템으로 운전자를 돕는 범위가 넓어져 부분적으로 운전자가 핸들, 액셀, 브레이크 페달을 모두 조작하지 않고 운전할 수 있습니다. 차선 유지 보조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동시에 작동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면 2단계에 해당합니다.

레벨 3의 조건부 자율주행 (Conditional Automation) – 세 번째 단계는 자동차가 대부분 스스로 주행하고 모든 부분에 관여하고 제어하지만 조건부로 시스템이 운전자의 개입을 요청하면 운전자가 즉시 조작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현재 가장 활발하게 발전하고 있는 단계로 사고 시 책임은 운전자에게 있다는 것!!

레벨4의 고도 자율주행 (Hig h Automation) – 제한된 조건에서의 주행에 관한 모든 판단과 행동을 자동차가 자율적으로 하는 수준으로, 대부분의 자동차 회사들이 꿈꾸는 자율주행기술의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한된 조건이 벗어난 오프로드 같은 극한 조건까지 모두 스스로 처리할 수는 없기 때문에 운전자 스스로 차량의 움직임을 제어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레벨 5까지 완전 자율주행(F ull Automation) – 사람이 주행에 관계없이 자동차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단계입니다. 각종 페달과 핸들이 사라진 차를 타는 모든 사람이 탑승자가 되는 영화에서나 보던 장면이 실제로 이뤄진 단계라고 생각해 주세요.

자율주행기술이 보급되면 에너지절약효과, 그리고 운전이 어려운 취약계층도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각종 사회문화와 복지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고 합니다.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환경이 하루빨리 조성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