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약혐사진有/스압주의) 갑상선 항진증 이모저모&갑상선 전절제술 2개월 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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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러분!금일은 사진은 약 간의 혐짤이 될수있어서 제가 괜차나하는 ㅎㅎ 크림히어로즈를 캡쳐한 사진을 넣어봤어요 ㅋㅋㅋㅋㅋㅋ저번에 밤늦게 2개의 글을적을 마치고 다소음 글을적은 천천히 해야지.. 하다가 생각해보니 제가 갑상선 수술을 한지 2개월이 넘었더라구요.솔직히 저도 제가 직접 해본게 아니니 갑상선 수술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었던 터라검색을 해보곤했는데..일반 검색으로 알수있는 정보가 너희무 적어서어차피 잡은 수술, 받아보면 알겠지!! 하고 넘어갔었어요.그.러다가 금일 사진첩을 정리하는데,제가 갑상선 수술을 받고난 직후의 사진을 발견하기도하고제 블로그에 들어오시는 분들중 갑상선수술을 검색하다가 들어오시는분들도 꽤나 많더라구요.정보를 나눠볼까 싶은심정에 다시 한번 갑상선 수술에 대해 글을 적어보려고해요.————————————————————————————참그러므로 저는 1형 당뇨가 있고(2010년 초 발병), 갑상선 호르몬 항진증으로 수술을 받은그런데제 증상을 설명드리자면갑상선 호르몬 항진증 증상은 2016년 2월부터 시작되었어요그 그때에는 일을 하고있었는데 계속 쓰러지거나 숨이 심하게 차고 한겨울에 반팔을 입고도 더워하고 쉴새 없이 구토증상이 나타나는 등, 여러 증상이 계속 지속되다가수원에 거주할때 다니던 성빈센트 기독대학병원의 응급실에 상회 되었는데피검사 결과, 당뇨 케톤산증이라고만 해서 갑상선항진증에 대한 치료는 받지못했습니다.결국 몸이 버티질 못해서 2016년 5월 일을 그만두고 원래 살던 광주에 내려오게 되었습니다.원래 당뇨로 진료받던 광주 조선대병원을 찾았고, 피검사 결과는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급격하게많이 올라가있는 상태라 갑상선 호르몬 항진증이 온거같다고 하셨습니다.교수님께선 일단 약을 받아서 한주일정도 먹어보고 호전되는지 살펴보자고 하셨었는데그날 진료가 끝나고 약을 처방 받자마자 구토증상이 시작되더니 결국 진료 받은 금일, 조대병원 응급실에 실려상회되었고응급실안에 있는 응급중환자실을 거쳐 중환자실까지 들어갔습니다.한주일동안 정이내용 구토만 계에에에에ㅔ에에속했어요.전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오르면 토하는게 증상이더라구요ㅠㅠㅠ(교수님도 처소음보는 케이스라고 합디다…)그렇게 일반병실까지 올라오는데에만 2주가 걸렸고일반병실에 올라와서 3일후, 심부전증 합병증 판정을 받았습니다.————————————————————————————여기까지가 제 갑상선 호르몬 항진증 증상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서 이내용씀드렸다시피저는 흔히 갑상선 절제를 하시는 암이나 종양이 있어서 절제한게 아니고갑상선 호르몬 항진증으로 인해 합병증으로 심부전증이 왔는데갑상선 호르몬을 낮춰주는 약이 몸에 받지않아서 치료 1년 반만에 이대로 가다간 심장이 망가진다며교수님에게 갑상선을 전체 제거하는 수술을 권유 받았어요.사실 선영토는 3가지를 주셨는데1.갑상선 전체 절제2.  방사선 물질로 갑상선 기능을 부시는비결3. 호르몬제 약을 꾸준히 너희로 먹는비결이렇게 세가지 비결을 제시해주셨지만2번은 현재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안정적이지 못해서갑자기 호르몬수치가 튀어버리면 당뇨도있는 저로썬 위험해질수있고3번은 기이 실패 해서 다른방향을 찾는상태..그런그러므로 1번 갑상선 전체절제라는 선영토만 남겨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11월 정기진료때 교수님과 상의 후에 수술 다소음당 외과선생님을 거쳐 수술날짜를 정해서 12월 12일에 수술을 하기로 정하고갑상선 수치를 훅 낮출수있는 특수 물약을 먹으면서 호르몬 수치를 조절해야하기때문에 수술 2주전에 가장가장앞서서 입원을 해서 조절을 하기로했고11월 28일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러다가 특수물약이 몸에 잘 받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보다 빨리 떨어져서 수술날짜를 앞당기게 됐는데그게 한주일정도 앞당겨져서 12월 5일!!! 오후 1시에 수술진짜로 들어갔습니다:D수술은 마취 깨는 시각까지해서 3~4시각이 걸린다고했는데 수술을 끝내고 병진짜로 돌아오니 ㅠㅠ 밤 10시더라구요…….. 9시각..주륵..제 갑상선은 염증이 생겨있었고, 그로인해 흔히갑상선의 3배로 커져있었고유난히 단단했습니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지 회복실에서 눈떴을땐… Aㅏ…. 생각도 하기시룸…너희무아팠어요 진짜 진짜 정이내용 너희무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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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하고 곧바로 내­일, 17년 12월 6일 이에요.수술 부위는 따로 꿰메는게 아니고 저 테이프로 수술부위를 잡고 있었어요옆에 호스는 남은 찌꺼기과인 핏물을 빼느라 꽂아두는데잘때마다 ㅠㅠ 자꾸 걸리거과인 접혀서 대단히 불편했었어요 ㅠㅠㅠㅠ그리하여 수술한지 하루밖에 되지않아서목을 가누지못해서 옆으로 눕거과인 자리에 누울때 거의 매일 제 손으로 머리를 받치고조심스럽게 누웠어요ㅠㅠ그리하여 수술할 곧바로당시에 목부위를 수술하기때문에 등에 무언가를 받치고 수술을했는데 등에 부분적으로 감각이 없어졌어요.게다가 감각이 없는부분 주위로 아픔이 어마어마해서 진통제없인 잠도못잤고수술 후유증으로 온몸이 저린것때문에 더심히이 못잤었죠,몸이 저리는게 오랫동안 무릎을 꿇고있다가 펴서 잠시 저린 수준이아니라하루종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머리속까지 울릴정도로 저리고하다못해 잇몸까지 저리면서 식사먹는것이 고통스러웠었어요.거기에 혈액순환이 잘 안되니 쥐까지 과인기 시작해서화장실을 가다가 눈에 쥐가과인서 갑자기 시선이 훽 돌아버리는 열망에 넘어져서 옆에 지지봉을 잡지않았으면 큰일날뻔한적도 있어요.피검사가 곧바로 들어가서 결과는 칼슘부족.갑상선 절제수술을 한 사람들에게 그냥 과인타날수있는 증상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온몸에 저림증상이 과인타날때마다 담당 간호사쌤에게 말씀드리면고칼슘 수액을 맞춰주셨어요.많이 맞으면 하루에 3번정도 맞았던거같아요ㅠㅠ그래도 한번 맞고과인면 몇때때로정도는 정상생활을 할수있었지만..수술 초반 일주일정도는 몸이 저리는 텀이 짧아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ㅠㅠㅠㅠ아 그리하여 칼슘수액같은경우는 고위 험.수액이라서 중독증상도있고 말씀드려도 곧바로곧바로 과인오는게 아니고,담당의과인 주치의선생님이 진단을 내려줘야지만 처방받을 수 있는 수액이라서한번 말씀드리면 최대 1때때로까지 기다려야했었어요..그 1때때로은 저한테 거의많이 일주일같은 소견이랄까요@_@남들은 갑상선 수술후에 하루이틀이면 퇴원한다는데..과인는 이게 뭐지 싶을정도로 그대무 고통스러웠죠……..아!!!!!!!그리하여 감기!!!!!!!!수술후 면역력이 확 떨어지기때문에 감기에 쉽게 드는데하필 제가 걸렸습니다 예..코감기 목감기 기침감기에 몸살까지도 걸려서 열도 올랐었어요 으아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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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12월 11일이에요!목에 붙여두었던 테이프는 4~5일째에 피가 더이상 나쁘지않아지 않는걸 확인 후에 아예 떼버렸어요.이날 찌꺼기를 빼는 호스에서도 더이상 잔여물이 나쁘지않아오지않아서꽂혀있던 호스를 빼서 근근이 편해지나쁘지않아했지만아직 몸에 저리는게 가시지않아서 여전히 하루에 1~2번 칼슘수액을 맞았어요ㅠㅠ그래도 많이 괜차나진게칼슘수액을 하루에 2~3번 맞던게, 한주일이 지나쁘지않아고나쁘지않아니 정예기 많아도 2번으로 점점 줄어들었어요.나쁘지않아중엔 수액이 아닌 먹는약으로도 조절이 될정도로 괜차나졌고저림증상은 약 간씩 남아있지만 생활에 방해되지않는정도!쥐나쁘지않아는건 여전했기때문에, 디카맥스 1000정을 moning식전 1알, 점심식전 2알, 저녁식전 1알이렇게 하루 4알씩 먹었었어요.만약 그래도 쥐가난다면 간호사쌤에게 예기씀드려서 칼슘약을 한알 더 받아서 먹었어요.그럼 훠~~~얼씬 나쁘지않아아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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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리하여 등에 감각이 없던건 여전했어요.참으로로외려 아픔은 더심해져서 진통제는 계속 먹고 병원 내의 재활치료실에서 물리치료도 받았어요.그리하여 아직 목을 제대로 가누지못해서 옆으로 눕거자신 방향을 틀때 머리를 잡고 돌려야했어요물론 일어자신거자신 누울때두요..ㅋㅋㅋㅋ여담으로ㅋㅋㅋㅋㅋㅋㅋ아픈데 웃겼던게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가야하는데 1층이 아닌 다른 층에 내려가야해서 눌러놓고 층을 확인하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술부위가 벌어질까봐 무서운것도있고 고개가 안올라가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층수 확인이 안되는거에욬ㅋㅋㅋㅋㅋㅋ 고로 옆에 일반분들한테 ㅋㅋㅋㅋㅋ”저..혹시 ..3층도착하면 말좀 해주시겠어여..?… 목이 안들어져서 층수가 안보여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하여 약을 아무리 쳐먹어도 감기는 1도 낫지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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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당신무 급하게 과인왔지만 얼마전인 18년 2월 20일의 모습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딱지는 모두 없어졌고 흉터크림(더마틱스 울트라 겔)을 아침 저녁으로 매번 솜으로 소독후에 발라주고있어요.병원에선 다들 그러려니 하고 쳐다보는건 없는데 요즘은 목폴라가 아닌 이상은 흉터가 보이기때문인지 한번씩 쳐다보더라구요그리하여 등은 아직도 감각이 돌아오지않았어요한 40퍼 정도 돌아온거같지만 살짝만 치거과인 간지럽힌다고 긁다가 면도칼로 베이는 생각이 들어서 당신무 아파요ㅠㅠㅠㅠ진료를 볼때 교수님께 물어보니그건 어쩔수없다고 회복되는걸 기다려보자고 하셔서한의원이과인 물리치료는 더 받으면 안되냐고 했는데…그것도 안된다고 하셨어요ㅠㅠㅠㅠㅠㅠㅠ 보통 기다릴수밖에ㅠㅠㅠ일단 감기는 1월 스토리까지 기침을 달고 살았고검사 결과로 폐렴은 아니라서 호흡기내과로 갔더니 기관지염이라고 하더라구요.요즘은 다 과인았지만 2달정도 기침만 계속했더니 .. 죽겠더랍디다..여전히 면역력이 워낙 약해져있어서 조심 또 조심하고있어요퇴원후에 면역력이 약해지긴했구과인 하고 생각한게 감기가 잘 낫지 않는것도 있었지만,얼마 안가서 눈병까지 났더라구요ㅠㅠ전 집에만 있었는데 스토리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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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에 제가 몸으로 느낄수있는 장단점을 내용씀드리면장점은일단 추위를 타기 시작했습­니다는것!전 갑상선 항진증으로 인해서 더위를 정내용 심하게 당신무많이 타서 17년 여름에 전기세로만 80만원을 썼어요…벗들도 그렇고 주변사람들이 제가 춥다고 내용하니 적응이 안된다며 ㅋㅋㅋㅋㅋㅋ니가 갑상선을 떼긴 뗐구나..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박수가 안정적인 것!제가 살이 많이 찌기도했고 심부전증도 있었고, 2년 바싹 강제로 일을 못하기도해서 그런지 근육이 다 빠져서 움직이는게 힘들었었는데 거기에 심장이 분당 140번씩 뛰어서 더 힘들었었어요.최근은 심박수 90~120정도로 안정적으로 바뀌어서 좋아요:)단점은 갑상선 호르몬 약을 하루라도, 몇분이라도 늦게 먹으면 느낌이 그지같다는 것금시 갑상선이 없으니 호르몬제를 밖에서 약으로하루에 한번 먹어줘야하는데, 이게 먹던 때때로대에 먹지않으면수술 직후에 겪었던 저림현상이 역시 오기시작해서 느낌이 정내용 거지같아요이걸 약을 빼먹는게 더 상당 합니다고 생각할정도에요.갑상선 저하증 증상이 나타나는 것갑상선 호르몬 저하증 증상은 대표적으로 입맛이없다, 먹은것이 없는데 체중이 노상어난다, 추위를 잘탄다요런식으로 갑상선 항진증과는 반대의 증상을 보이는데요제가 워낙 호르몬 수치가 높았다보니수술을 하고나서 호르몬수치가 안정적인데도 불구하고 저하증 증상이 보이더라구요.예전에 항진증때는 하루에 매 끼니를 폭식을 했습­니다면요즈­음은 하루에 많이 먹어도 2끼, 식사를 하더라도 밥 반공기만 먹어도 배가 불러요.그런대도.. 살이 ..찝니다 ㅠㅠㅠㅠㅠ수술전엔 제가 먹은대로 쪘기때문에 억울하지도 않지만수술후, 잘 먹지도 않는데 체중이 5키로 이상 불어나서 더 스트레스를 받아요ㅠㅠ그렇기때문에 추위를.. 당신무타요..!!!!!!! 온수매트 60도도 추워서 덜덜덜 거리고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밖에선 핫팩없이 못살아..이렇게 이외에는 피검사로 확인할수밖에 없는것들이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꾸준히 하루에 한번 호르몬제 약먹고천천히 근육키워서 언젠간 다시 일을 할수있도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만약 더 궁금한게 있다면 댓글이나 쪽지 주시면 아는 선에서 답변드릴게요!